2024년 5월 14일 화요일

SNS 대응이 고작 파급효과 측정 뿐 인가?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 국무장관의 집무경험에 의하면 '나서고 싶은 개인의 의지에서 시작하는 SNS를 통한 공격은 예측할수도 대응할 수도 없다'고 했다.
그런데도 정부를 향한 공격이 시작되면 첫 피드로 부터 사건이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지 미리 예측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후버 시절의 FBI 처럼 개인파일을 가지고 있다가 '공작'을 통해 국가안보를 지키는 일은 이제 불가능하다.
하지만 예측하고 거기 맞춰 대응하는 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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