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7일 토요일

부정기사 막는데 급급한 자치단체 위기관리 언제까지

주로 자치단체장의 개인문제로 불이 번지는 경우가 많다.

일이 터지면 홍보실은 뒷수습에 매달리게 되고....

기업의 경우는 위기관리 매뉴얼을 만든다든지 대비책을 만들기도 하지만 지자체는 아무 생각이 없다.

홍보실 간부는 길어야 2년 이내에 자리를 옮길 예정이고 실무자도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리가 바뀐다.

막상 일이 터지면 해당 언론사 윗선을 통해 기사화를 막는게 전부로 여겨지는 위기관리.

이제는 좀 체계적인 대응 매뉴얼이나 연 1회 정도 위기관리 실무교육 정도는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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