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4일 화요일

80만원 미사일 막는 아이언돔은 1천만원 방어는 공격보다 돈이 많이 든다.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날린 공격용 포탄은 무기시장에서 80만원 정도면 살수 있는 거란다.
그걸 막느라고 이스라엘이 구축한 아이언돔이 90% 이상의 방어율을 보인다고 자랑한다. '큰 피해가 없었다'는 자랑이다.
그러나 날아오는 포탄을 추적해서 요격용미사일을 날리는데 1개당 1천만원 정도가 들어간단다.
게릴라전은 그래서 힘들다.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유지하는데 큰 돈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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