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5일 목요일

밀양시 최고의 진정한 홍보대사↑↑ 풍경작가 배재흥씨(환경과 6급)

시대일보 20160226 4면
밀양시 최고의 진정한 홍보대사↑↑ 풍경작가 배재흥씨(환경과 6급)


개인으로서 밀양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밀양 최고의 홍보 공무원이 있어 눈길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밀양의 풍경사진작가로도 잘 알려진 배재흥씨(밀양시청 환경관리과 6급)가 주인공이며 남다른 고향사랑으로 어떡하면 내 고향 밀양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까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는 사진작가로서 밀양풍경사진을 주제로 7회에 걸쳐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밀양사진집 7천권을 순수 자비로 제작하여 외지인과 출향인 및 밀양시민들에게 배포하였으며 최근 3년 동안 밀양아리랑대축제 시 홍보부스에서 밀양풍경사진을 전시하여 관광객들에게 밀양의 아름다움을 소개하였고 4년 연속 신대구부산간 고속도로에서 제작한 밀양풍경사진 달력에 그의 작품을 수록한 달력 수만 부를 전국에 배포하여 밀양홍보 활동에 총력 하였으며 밀양표충사의 달력도 5년 동안 수만 부를 제작하여 전국적으로 배포하는 등 밀양 알리기에 최고의 역할을 해 왔다.
그리고 경상남도의 경남공감의 명예기자로서 제3기 시절에 밀양표충사와 상동면 도곡 솔방마을을 기고하였고, 현재 4기에서도 왕성한 문학 활동으로 밀양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4년 동안 지역의 한 신문에 산따라강따라 라는 코너에 월 3회씩 밀양의 비경사진과 함께 수필을 연재하고 있어 출향인 등 7천 여 명의 구독자들에게 밀양의 비경을 알리고 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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