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6일 화요일

'급한 건이니 빠른 보도바랍니다'? 누가 갑인지 모르는 보도요청

안산 어느 기관에서 보낸 보도요청 메일 제목이다.

그것도 '재요청'이라고 붙었다.

언론사는 공공기관의 홍보대행사가 아니다.

가끔 신참 담당자는 광고비가 나간다는 점 때문에 언론사를 대행사로 여기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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