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어느 기관에서 보낸 보도요청 메일 제목이다.
그것도 '재요청'이라고 붙었다.
언론사는 공공기관의 홍보대행사가 아니다.
가끔 신참 담당자는 광고비가 나간다는 점 때문에 언론사를 대행사로 여기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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