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6일 일요일

지자체 홍보는 브랜딩인가 마케팅인가?

엄밀하게 말하면 마케팅 영역이라기 보다는 브랜딩 영역에 가깝다.

'우리 시 홍보가 잘 안되고 있다'는 사장들의 한탄은 광고가 아닌 홍보를 하면서 광고효과가 안나온다고 지적하는 것이다. 

그걸 제대로 인식하는 담당자가 없다.

그걸 제대로 CEO에게 인식시켜 주는 담당자가 없다.

그건 지자체 마케팅 담당자의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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