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 따라가는 사진은 때로 글보다 더 큰 힘이 있다.
일상적인 보도에는 청사건물 사진을 동봉한다.
나는 사진으로 말을 걸기 위해 현수막을 쓴다.
메시지가 담긴 사진은 보도자료를 받은 기자들에게서 "지겹다, 다른 사진 없느냐?"는 소리가 귀에 딱지가 앉을 때 쯤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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