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2일 일요일

직접 하기보다 지역에서 하게 돕는 것이 군포시청 미디어홍보 전략


뻐꾸기는 자기 집을 짓지 않는다. 다른 새가 알을 낳으면 그 새집에 알을 슬쩍 낳고 사라진단다. 집주인이 열심히 품어서 키워 놓고 나면 자라서 훌쩍 날아가 버린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내가 원하는 홈페이지,블로그를 만들어 홍보에 활용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지역에서 관련 미디어를 만들게 하고 이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도록 돕는 것도 홍보의 한 방법입니다.
군포시 홍보실에서는 지역 미디어를 도와주는 방법을 씁니다. 군포시 영상 제작회사에서 군포시 인터넷방송을 시작하게 도와서 군포티비닷컴을 만들었습니다. 지역생산품직거래장터를 운영하는 메이드인군포를 만들고 운영자를 뽑고 있습니다. 군포방송 사이트를 인수해서 군포시가 만든 뉴스를 제공하고 콘텐츠를 갖추어 사업자로 나설 사람에게 넘겨 줍니다.
이들 민간기업이 홍보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게 하고 사업을 도와주면 종당에는 군포시 홍보로 이어질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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