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4일 목요일

국제아웃도어캠핑페스티벌에 홍보관을 차린 동두천시

뜬금없어 보이지만 이내 고개를 주억거리게 된다.
아웃도어라이프에 동두천만한 곳이 없다는 점을 말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있을까?
동두천시 홍보관인지 코펠 만드는 회사 홍보관인지 아니면 그 회사가 동두천에 있어서 홍보하는 것인지 명확했으면 더 좋았겠다.
지방자치단체 홍보에서 자기 정체성을 명확하게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동두천시 지도를 나눠 주면서 캠핑, 트래킹, MTB 에 좋은 코스를 알려 주는 방법을 썼다. 동두천시 특산품을 함께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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