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6일 금요일

미니어처로 미래를 보여준다 서울시청지하 서울갤러리

서울시 홍보부서에서 시청 지하1층에 서울시 전역을 1:1600 축소 모형으로 깔았다. 

백색 아크릴을 기본으로 해놓고 안에 조명을 넣어 공원, 재개발 등 컨셉에 따라 빛을 낸다. 

코엑스 앞 현대그룹이 조성하는 지하도시, 세운상가지구 등은 개발될 미래를 현재 토지 위에 달아 맸다.

벽면에는 복지, 주거 등 서울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모니터에서 볼수 있다. 

대형전광판에는 주요사업에 대한 자료 사진을 과거, 현재, 미래 순으로 보여 준다.

싱가포르 도시전시관은 작은 도시 싱가포르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보여준다. 마리나 지구의 개발계획이 입안되고 실행되는 과정에서 계획이 변경되는 모습까지 자료를 보관했다가 전시했다.

상하이 도시계획전시관은 시청 옆에 5층 대형 건물을 지어 확장하면서 옛 모습 보다는 푸동지구를 비롯한 도시개발시기에 대한 자료들을 집중적으로 전시했다.

서울갤러리는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애를 쓴 흔적이 느껴진다.

서울이라는 브랜드는 인식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근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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