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 한국전자제조산업전.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기업들이 브랜딩하는 사이에 지자체 투자유치관이 꼭 있다.
구미시 부스 앞에서 손님을 맞는 직원 가슴에 붙은 명찰 '구미시 주무관 000'
으레 피곤에 지쳐 보이는 늙은 공무원이 뒤에 앉아 있고 데스크에는 대행사 직원이 서 있는 많은 지자체 홍보관과는 사뭇 다르다. 의욕이 보인다.
받아든 [구미시 기업투자 가이드북]
화려하지도 않고 목차를 보니 짜임새 있게 잘 만들었다. 부동산을 파는 유관기관에서 만든 브로셔보다 훨씬 믿음이 간다.
맨 뒤에 붙은 SNS 채널 제목이 기억에 남는다.
'구미는 유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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