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2일 화요일

보도자료, 단체메일로 보내지 말라 '내게만 보내줬구나' 느끼게

보도자료 발송메일 주소록을 그룹을 지어놓고 100개 미만으로 보낸다.

300개를 세 그룹으로 나눠 세 차례 보내는데 그룹을 선택하고 나면 꼭 개별발송을 누른다.

실수로 일괄발송을 누른 날이면 확실하게 보도자료 게재율이 떨어진다.

일간지 기자들은 하루 평균 200여 개의 메일을 받는다.

제목이 눈에 띄지 않으면 바로 쓰레기통행이다.

거기에 단체메일로 들어 오면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쓸 기사'라는 판단을 하게 된다.

잊지말고 개별발송 해야 한다.

아직도 개별발송이 되지 않는 메일링 서비스가 있다.

그건 당장 해지해야 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