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를 떠 올릴 수 있는 노래를 만들어야 겠다고 맘 먹고 있던 차에 군포 사는 조운파 님께서 만들어 주셨다. 칠갑산 작곡가로 유명한 분이다. 몇 달을 기다려 음원이 공개되고 쉬운 멜로디를 누군가 따라 부르기를 기다렸다. 이제 됐다.
14년이 걸려서 완공한 초막골생태공원. 도심 공원으로 이만한 곳이 없다. 초막골을 띄우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은다. 방송국에는 캠핑장에서 촬영하기 좋다고 안내하고 눈썰매장을 연다길래 스키강습을 열어 보라고 부추긴다. 성사만 되면 "군포에서는 강원도 가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키를 배운단다"소문이 나기를 바란다.
군포문인협회에서 군포를 주제로 글을 써서 모아 책을 냈다. [어어령차 수릿골] 틈나는 대로 한 꼭지씩 SNS에 올린다.
유튜브에 어느 덕후가 드론으로 철쭉동산을 촬영해서 올렸다. 혼자 보기 아깝다. 공유는 필수
화전민이 경작할 땅을 만들기 위해 불을 지르는 심정이다. 혹시라도 산불로 번지지 않아야 한다. 대신 온 천지에 불이 붙어야 한다. 그리고 땅을 얻을수 있어야 한다.
내가 일하는 방식이다. 군포라는 브랜드를 띄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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