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은 온라인을 뒤져서 공장에 주문해 5백개를 만들었다.
해마다 조금씩 다르게 디자인 된다.
이렇게 디자인 쇼핑백에 신경을 쓰는 것은 쇼핑백이 광고물로써 훌륭한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군포시를 찾은 자매도시분들에게 기념품을 담아 드리기도 하지만 직원들이 관내를 다니면서 들고 다니는 동안 충분한 노출효과가 있다.
2000년대 초반 강남 갤러리아 백화점은 스페인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을 입힌 쇼핑백을 만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럭셔리명품사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작가와의 협업은 한동안 강남 일대에 그 종이가방을 들고 다니는 것이 유행이 되도록 붐을 조성하기도 했었다.
나부터 서울 등으로 출장을 가는 동안 전철 선반에 올려 놓거나 손님을 만나는 동안 탁자 위에 올려 놓고서 봐주기를 바란다.
축제가 시작되면 축제포스터를 종이가방에 둘러싸서 들고 다니기도 한다.
안산시는 거리극축제용 종이가방을 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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