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7일 월요일

비상시를 대비한 SNS 채널 운영

기업이나 자치단체는 소통과 홍보를 목적으로 SNS채널을 운영한다. 그러나 SNS채널을 운영하는 것은 비상시에 요긴하게 쓰인다.
터무니 없는 비방이나 치부를 들춰내는 여론이 형성될 때 언론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실을 알리는 창구로써의 역할을 다한다.
보도자료를 내고 해명기사가 실리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나마도 진의가 제대로 전달된다는 보장도 없다.
그러나 평소에 착실하게 유지되어 온 자체 SNS 채널은 가장 빠르게 최고경영자의 본심을 전달하는 입이 되어 준다.
비상계획 시나리오를 준비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SNS채널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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